(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며 매일 계획보다 100여t의 비료를 더 생산하고있다.
원료직장에서는 대중적설비관리운동으로 예비부속품들을 원만히 갖추고 설비들의 자검자수를 깐지게 하면서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도입하여 매일 계획을 110%이상 수행하고있다.
발생로직장에서는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앞세우고 원료조건에 맞게 로운영을 과학적으로 하여 유효가스함량을 높이면서 일정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고있다.
합성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압축기들과 합성탑에 대한 순회점검과 업간점검을 책임적으로 진행하며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질소직장들과 가스청정직장, 물전해직장 등에서도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추고 공정간련계를 긴밀히 하면서 날마다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