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힘을 넣어 통나무생산목표점령을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가고있다.
림업성과 각 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은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올해 생산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과학적인 방책들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맞게 작전과 지휘를 전개해나가고있다.
혜산림업기계공장, 만포림업기계공장에서는 림철기관차들의 부속품을 비롯한 생산품의 질을 높이는 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함주림업기계공장, 무산림업기계공장에서 공작기계들의 성능을 갱신하고 각종 륜전기계들의 보수와 정비를 질적으로 하고있다.
량강도림업관리국 유평림산사업소에서는 림산철길이설에 필요한 침목과 철길고착품생산을 일정대로 내밀고있으며 연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림철대차를 새로 제작함으로써 운반능력을 끌어올릴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자강도림업관리국 성간림산사업소, 가산갱목생산사업소, 고인갱목생산사업소의 로동자들은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필요한 부속품을 보장하면서 정비사업도 따라세우고있다.
각지 림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통나무와 목제품을 원만히 생산보장하기 위해 계속혁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