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과학기술보급실을 일터의 교정으로 삼고 열심히 배우는 기풍이 각지 공장, 기업소들의 풍조로 되고있다.
각급 직맹조직들에서는 단위들의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위한 단계별, 년차별계획을 부문별, 직종별, 생산공정별로 세분화하여 세우고 그를 실행해나가도록 떠밀어주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삼청광산의 일군들은 과학기술보급실 자료기지구축사업을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제고와 단위발전에 도움을 줄수 있는데로 지향시킴으로써 전문지식습득이 그대로 자질향상, 기술혁신에로 이어지게 하고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생산정상화와 질제고에 필요한 자료들을 부단히 보충하여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고있다.
문수봉화피복공장에서는 직종이 각이한 단위의 특성에 맞게 기술자, 기능공대렬을 늘여나가고있다.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배운 내용에 대한 종업원들의 인식정도를 알아보고 긍정적인 소행은 널리 소개하면서 그들을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들로 준비시켜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