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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지방발전정책관철에 총매진할것 강조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중앙신문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할데 대한 문제가 기본의정으로 취급되고 그 실행대책들이 심중하게 토의결정된데 대해 밝혔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이것은 명실공히 우리 당의 근 80년사, 공화국의 70여년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정치적사변이며 그 실행의 방대함과 심도에 있어서나 그 변혁적의의에 있어서 거창한 혁명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지방발전을 위한 새로운 혁명의 개시, 이것은 그 어떤 방대한 과제도 주저없이 선택하고 성공적으로 해결해나가는 우리 당의 과감한 실천력의 일대 분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직 적극적이고 혁명적인 공세, 목적의식적인 투쟁으로써만 온 나라를 인민의 리상향으로 힘차게 부흥시키는 세기적변혁의 방대한 과제를 용의주도하게, 성공적으로 실행해나갈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 당은 이번에 혁명적인 결단을 내리고 과학적인 투쟁방략과 옳은 방법론, 구체적인 대책을 치밀하고 대담하게 세운데 기초하여 과감하고 적극적인 투쟁을 조직전개하였다.

우리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으로 일관되여있는 조선혁명특유의 투쟁전통과 본때를 가세하여 과감한 행동실천으로써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해마다 엄연한 현실로, 훌륭한 결과로 이어놓아야 한다.

모두다 백배의 자신심과 용기를 안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하여 우리 국가의 장성발전사에 지방이 변하는 위대한 새 력사를 떳떳하게 아로새기자.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글에서 밝은 미래에 대한 신심과 승리에 대한 자신심을 가지고 당의 새로운 지방공업발전정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또 하나의 세기적인 변혁사를 조국청사에 긍지높이 써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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