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인류의 평화위업은 엄중한 도전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그 원인은 세계제패에 환장한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로골화되는 침략과 전쟁책동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미제는 새로운 세계대전을 몰아오려고 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으며 세계도처에서 물리적충돌을 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의 전쟁책동과 군사적위협소동은 전지구적범위를 포괄하고있으며 그 도수는 더욱 높아지고있다. 그로 하여 이 행성에 새 전쟁, 핵전쟁의 검은 구름이 감돌고있다.
미제의 전쟁책동은 특히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미제의 날로 강화되고있는 전쟁책동으로 오늘 조선반도지역의 안보환경은 더욱 위태로운 상황에로 치닫고있으며 전쟁이라는 말은 추상적인 개념으로가 아니라 현실적인 실체로 다가오고있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그것은 세계적인 핵전쟁으로 확대되여 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을 가져다줄수 있다.
미제가 세계도처에서 감행하고있는 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오늘 인류앞에는 새로운 세계대전이냐 평화냐 하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되고있다.
현실은 그 어느 나라나 할것없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침략과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우리 국가의 확고부동한 정책이다.
우리 국가와 인민은 앞으로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무참히 유린하고 침탈하고있는 제국주의자들과 끝까지 맞서싸울것이며 침략과 전쟁이 없고 국제적정의가 실현된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