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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후대들을 위한 시책은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에 떠받들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에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당과 국가가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라고 강조하시였으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올해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특별히 개선을 가져와야 할 문제는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이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아이들이 바라는것, 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이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무조건 따와야 한다는것이 후대들을 위한 시책마다에 응축되여있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정책적립장이다.

당과 국가의 중요회의들에서 후대들을 위한 문제들이 주요의정으로 토의되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우리 당과 국가가 실시하는 후대들을 위한 조치들은 결코 나라에 자금이나 자재가 남아돌아가서 취해지는것이 아니다. 후대들을 위하여 당하는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이 지출될수록 조국의 미래가 밝아진다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계산방법이다.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것만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뜻과 의지에 따라 후대들을 위한 모든것에 최대의 요구성이 제기되고 완벽성이 철저히 보장되고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 후대들을 위한 사업들이 당정책, 국책으로 책정되고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에서 가장 완벽하게 집행되고있는것은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새세대들의 밝은 모습에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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