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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이다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하신 강령적결론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할데 대하여》에서 지방공업의 발전이자 지방의 발전이며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강국의 국격과 국위에 맞게 온 나라를 인민의 리상향으로 일떠세우며 전면적국가부흥을 다그쳐나가는데서 무엇을 틀어쥐고 어디에 힘을 집중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명백한 해답이 밝혀져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전국의 지방공업공장들을 먼 앞날이 아니라 가까운 10년안에 년차별로 완전히 개변함으로써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가려는것은 당중앙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당중앙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지방공업발전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가급적 빠른 기간내에 전국적판도에서 지역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비약시킬 의지로부터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그 실현을 위한 경제실무적대책들을 구체적으로 세웠다.

지방공업을 급속히 발전시키는것, 여기에 현시기 모든 방면에서 도시와 농촌, 중앙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며 불균형을 해소하고 다 함께 발전하는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담보가 있다.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이다.

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과 생활환경에서는 차이날수 있지만 공화국령역에는 인민생활에서 뒤떨어진 지역이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절대불변의 원칙이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을 혁명적당풍, 불변의 존재방식으로 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선언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성공적실행과 더불어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는 해마다 더욱 훌륭한 현실로 펼쳐지고 전면적국가부흥은 끝없이 가속화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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