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밀가공공장의 종업원들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기술혁신, 과학기술력제고를 단위발전의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량곡가공설비들을 실정에 맞게 새로 제작설치하여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로동자, 기술자들은 겨울철조건에 맞게 온습도조절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지키면서 현장조건과 정황에 따르는 기대조작방법을 능숙하게 활용하여 원료보관과 제품생산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예비부속품들을 충분히 갖추고 기대들의 자검자수를 깐지게 하면서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