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초급선전일군들이 수도의 대건설전구에서 여러가지 선전선동활동을 화선식으로 벌리였다.
건설현장에 나붓기는 붉은기들과 기동성있게 전개된 직관선전판들, 참신하고 박력있는 선동, 축하방송은 완공의 날을 앞당겨가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자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 필승의 신심을 배가해주었다.
직총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직맹조직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과 당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의 투쟁열의를 고조시키기 위한 각종 직관선전판, 선전선동기재들과 선동공연준비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당의 사상과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선전화, 표어들, 현장조건에 맞는 공연형식과 종목들이 짧은 기간에 준비되였으며 이는 그대로 건설장의 약동하는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직맹일군들과 직맹초급선전일군들은 여러가지 선전선동활동을 벌리는것과 함께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 등을 안겨주어 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평양시안의 직맹조직들의 화선식경제선동에 고무된 전체 건설자들은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완공의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계속혁신, 련속공격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