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들어와 평양산원에서 첫번째로 퇴원하는 세쌍둥이의 어머니는 강원도 김화군 고대리에서 사는 윤경옥이며 아버지 윤명철은 조선인민군 군관이다.
세쌍둥이임신부로 확진된 즉시 평양산원에 입원한 산모는 의료일군들의 적극적인 의료상방조속에 딸 세쌍둥이를 순조롭게 해산하였다.
금반지를 비롯한 은정어린 선물을 받아안고 건강한 몸으로 평양산원을 나서는 세쌍둥이와 부모를 의사, 간호원들이 바래워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