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공화국이 해마다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세기적인 변혁사를 무수히 새겨올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수위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밝혔다.
우리 공화국과 인민은 희세의 위인이신 김정은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시여 최상의 존엄과 영광을 만방에 떨치며 찬란한 미래를 향해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제일 강대하고 전도양양한 국가와 인민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국가와 인민의 운명은 철통같이 수호되고 주체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근 80년을 수놓아온 우리 당과 공화국의 력사는 800년, 8,000년으로 굳건히 이어지게 될것이며 우리 인민은 영원히 진정한 인민의 세상에서 존엄있고 보람찬 삶을 마음껏 누리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자주적이며 부강한 국가건설위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
지난 10여년은 한차례의 건국대업과도 같은 민족사적변혁들을 이룩한 기적의 년대로 빛나고있다.
오늘 우리의 국가건설은 자체를 지키고 보존하는 단계를 벗어나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인민의 우수한 정신도덕적풍모가 순결하게 고수되고 더욱 높이 발양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가장 긍지스러운것은 우리 인민이 훌륭한 사상정신과 순수한 인간미, 고상한 도덕륜리를 견지하고 정신력의 강자로 더욱 억세게 성장한것이다.
강국의 오늘과 래일을 힘있게 떠메고나갈수 있는 강력한 대군을 키우신 여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혁명세계, 불멸의 혁명업적이 있다.
21세기의 위대한 수령을 모신 영광을 더없는 행복으로 간직한 우리 인민은 태양의 나라가 떨치는 위용이 어떤것인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