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1월 통나무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량강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필요한 자재, 설비, 로동보호물자보장을 선행시키면서 계획수행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에서 생산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해나가면서 계획수행에 박차를 가하였다.
자강도림업관리국에서는 계획규률을 엄격히 세우고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주력하여 생산에서 진전을 가져왔다.
강원도림업관리국 판교림산사업소를 비롯한 각지 림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전개하며 1월계획을 끝낸 기세를 늦춤이 없이 계속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