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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와 량강도의 녀성들 사회주의건설의 초소들에 진출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와 량강도의 수많은 녀성들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혁명적진군에서 녀성근로자로서의 참된 삶을 빛내여갈 지향을 안고 당결정관철로 들끓는 전구들로 진출하였다.

평안남도의 수많은 녀성들이 도안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으로 나갔다.

북창군 득장, 갈골로동자구, 순천시 직동, 봉우동, 개천시 알일동, 선무동의 녀맹원들이 석탄공업부문과 화학공업부문의 일터들에 자원하였다.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제도를 지키려는 애국자들의 대오에는 평성시, 안주시, 평원군, 대동군을 비롯한 도안의 녀성들도 있다.

숙천군, 증산군, 은산군, 신양군, 회창군, 성천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녀성들도 화력발전소와 광산, 기계공장, 제염소, 수산사업소 등에서 성실한 노력을 바쳐가고있다.

량강도에서도 녀성들의 사회진출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다.

갑산군의 녀성들이 군안의 농장들에 자원진출하였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는 당의 뜻을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로 받들어갈 마음으로 혜산시와 삼수군의 녀맹원들이 혜산학생교복공장 등에서 새 출발을 하였다.

풍서군과 보천군의 녀성들은 농촌문명창조로 들끓는 전구들에 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에 진출하는 녀맹원들을 축하하고 고무격려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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