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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산원에서 녕변군의 세쌍둥이 퇴원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산원에서 544번째로 출생한 세쌍둥이가 1일 퇴원하였다.

평안북도 녕변군 옥창리 39인민반에서 사는 김광숙은 세쌍둥이임신부로 확진되여 평양산원에서 최상의 의료봉사를 받으며 딸 세쌍둥이를 순산하였다.

세쌍둥이는 무럭무럭 자라 태여날 당시 2.03㎏, 1.97㎏, 1.79㎏이였던 몸무게가 퇴원할 때에는 4㎏이상으로 되였다.

세쌍둥이어머니도 당의 은정속에 갖가지 영양음식들과 꿀을 비롯한 보약을 정상적으로 보장받으며 건강을 회복하였다.

세쌍둥이의 부모는 금반지를 비롯한 은정어린 선물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건강한 몸으로 평양산원을 나서는 세쌍둥이와 부모를 의사, 간호원들이 바래워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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