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수십명 청년들이 인민경제 주요전구들로 진출하였다.
사동구역인민위원회, 만경대혁명사적관의 로동청년들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송남청년탄광, 만경대구역 룡산남새농장으로 나갔다.
만경대구역, 중구역, 락랑구역의 청년들도 자기 지역의 건설려단으로 자원진출하였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평양시 청년학생들의 축하모임이 1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홍철진동지, 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탄원자들을 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