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수도의 거리들에는 보기에도 산뜻하고 맵시있는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이 늘어나 시민들의 교통상편의를 보장해주고있다.
나날이 변모되는 수도의 새 모습과 더불어 이 무궤도전차들에도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뜨거운 자욱이 어려있다.
주체107(2018)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 형의 무궤도전차 시운전운행길에 오르시였다.
불과 며칠전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찾으시여 보아주신 전차들이였으나 오늘은 자신께서 타보아야 마음을 놓겠다고 하시며 바쁘신 시간을 내시여 추운 겨울의 늦은 밤 무궤도전차에 오르신것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겉만 보아서는 새로 만든 무궤도전차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알수 없다고, 무궤도전차를 타고다닐 인민들의 립장에 서서 부족점이 없는가를 다같이 꼼꼼히 살펴보자고 하시면서 전차의 모든것에 대하여 세심히 관찰하시였다.
의자너비도 가늠해보시고 차창의 가름대며 차안에 설치된 액정TV의 화면크기까지 헤아려보신 그이께서는 무궤도전차를 타보니 편안하고 믿음이 간다고, 완충장치도 좋고 진동과 소음도 없으며 속도도 괜찮다고 하시면서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더 좋은 무궤도전차를 많이 만들어 인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문명한 교통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 그이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의 자욱은 이렇게 2월의 밤 수도의 거리에 소문없이 수놓아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세계를 전하며 지금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은 인민의 웃음을 가득 싣고 수도의 거리를 쉬임없이 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