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사차비를 실속있게 하고있다.
감자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정보당 수확고를 높일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지난해 경험과 교훈을 분석총화한데 기초하여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과학적이며 실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모든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지력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경쟁적으로 벌리고있다.
여러 영농작업을 동시에 내밀고있는 삼지연시에서는 운반수단들의 리용률을 높여 확보된 거름과 토지개량제를 감자밭들에 실어내고있다.
김정숙군, 갑산군의 농장들에서는 일별, 주별자급비료생산계획을 세우고 대중의 열의를 불러일으켜 매일계획을 1.2배이상으로 수행하고있다.
대홍단군에서는 돼지목장들에서의 물거름생산과 여러 농장에 꾸려진 온돌식발효장들을 리용하여 미생물발효퇴비와 구운흙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삼수군, 풍서군 등의 농장들에서는 지력제고에 품을 들이면서 우량종자확보와 보관관리를 기술적요구에 맞게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