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의 공장, 기업소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더 많은 거름을 생산하기 위한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도적으로 180여만t의 자급비료를 포전들에 실어냈다.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산성토양개량을 위한 준비를 선행시켜 현재까지 1만 5,000여t의 소석회를 마련한것을 비롯하여 토지개량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