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대중의 혁명정신, 애국정신을 분출시키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이 공세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도에서는 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투쟁목표달성과 새로운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해 분기해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진군기세를 배가해주면서 정치사업의 화력을 집중시키고있다.
방송선전차출동식 및 선전선동수단전시회를 통하여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경제선동활동을 보다 기동적으로 조직전개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고 강연강사, 선동원을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과 방송원, 직관원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지방건설, 농촌건설의 전구들에서 당선전일군들과 당초급선전일군들은 강연, 해설담화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현장정치사업을 벌려 일터마다에 혁신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였다.
시, 군기동예술선동대들이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서 경제선동무대를 펼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