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와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청춘의 값높은 삶을 빛내여갈 일념안고 황해북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인민경제 주요전구들로 탄원하였다.
사리원시, 은파군 등의 제대군인들은 지방건설, 농촌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자랑찬 위훈의 창조자, 청년영웅이 될 기세드높이 건설려단들에 진출하였다.
송림시의 청년들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 김진청년돌격대명단에 자신들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신평군, 곡산군, 연산군 등의 청년들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송남청년탄광으로 탄원하였다.
상원군, 신계군의 청년동맹원들은 목장, 농장들에 뿌리를 내리였으며 린산군, 중화군 등의 청년들도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지향을 안고 탄원대오에 합세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