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화력발전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다.
각지 화력발전소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해 매일 계획보다 수백만kWh의 전력이 더 생산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상태에 맞게 조작과 운영을 책임적으로 하여 호기당가동일수를 늘임으로써 매일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소에서 증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하고 발전기 대당출력을 제고하여 전력생산을 늘이고있다.
청천강, 동평양, 순천화력발전소에서도 전력생산목표를 넘쳐 수행하기 위해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리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