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할 철석의 의지를 안고 전국의 직맹일군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에 올랐다.
전국직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출발모임이 6일 삼지연대기념비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성남동지의 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삼지연혁명전적지를 돌아보았다.
그들은 당의 령도밑에 삼지연대기념비가 웅장하게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부주제조각군상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