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 각지 탄광로동계급의 노력에 의해 1월에만도 석탄공업성적으로 250여개의 예비채탄장이 마련되였다.
탐사와 굴진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는 한편 탄광들에서 선진적인 굴진방법들을 받아들이고 고속도굴진운동을 활발히 벌리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키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2.8직동청년탄광 강성갱, 천성청년탄광 청년갱 등의 굴진소대들이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여 련합기업소적으로 50여개의 예비채탄장을 마련하는데 기여하였다.
수십개의 예비채탄장을 확보한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남덕, 인포, 송남청년탄광에서는 공정간련계를 강화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여 굴진실적을 끌어올리였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고 굴진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여 더 많은 예비탄밭을 조성하고있다.
득장,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탄전에서도 필요한 설비, 자재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예비채탄장확보에서 실적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