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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라나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은 전진의 원동력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우리 당의 각별한 사랑과 세심한 보살핌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은 사회주의조국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부어주는 무한대한 힘, 보다 창창할 래일을 기약해주는 전진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우리 당의 새로운 육아정책이 실시된 후 그 관철을 위한 사업에서는 확실한 진전이 이룩되여 탁아유치원년령기의 어린이들이 있는 그 어디서나 젖제품공급이 중단없이 진행되고 아이들의 성장에서는 뚜렷한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출생후 7개월부터 6살나이에 해당한 전국의 백수십만명의 어린이들에게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젖제품을 공급하는 사업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할데 대한 새로운 육아정책의 실시는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중대결단이다.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당의 육아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투쟁이 전개되였다.

당의 육아정책관철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육아정책을 내오고 법화하여 강력히 실시함으로써 온 나라 모든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꽃피워주고 그들의 아름다운 꿈과 미래를 지켜주는 현실은 오직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들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자랑찬 화폭이다.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이 땅에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며 후대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힘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은 눈부신 전진을 이룩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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