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각 도인민위원회들에서 당의 《지방발전20×10정책》의 실행을 위한 경제작전과 지도가 적극화되고있다.
강원도인민위원회 일군들은 고산군과 이천군에 일떠서게 될 공장들의 규모를 놓고 집체적협의를 심화시키고있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일군들은 구성시와 운산군, 구장군의 일군들과 협동하여 유리한 곳들에 공장부지를 선정하기 위한 료해를 구체화하고있다.
도적으로 수백정보의 재배원료기지를 더 조성하고 시, 군원료기지들의 지력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전개되고있다.
평안남도인민위원회에서는 시, 군들에서 여러가지 원인으로 류실된 재배원료기지들을 시급히 환원복구하는것과 함께 종이원료림, 수유나무림 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통이 크게 내밀도록 지도하는 한편 경제적우월성, 효과성이 확증된 상원뽀뿌라나무를 대대적으로 심고 가꾸도록 하고있다.
함경북도와 함경남도인민위원회에서도 현대적으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시작부터 생산을 정상화, 활성화할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예견성있게 밀고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