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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도,시,군당조직들에서 선전선동사업 활발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제시된 지방발전정책관철에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사업이 각 도, 시, 군의 당조직들에서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평안북도당위원회와 구성시, 운산군, 구장군당위원회 일군들은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분발승화시키기 위한 사업에 선전선동수단의 화력을 집초시키고있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고무하는 대형직관판들을 곳곳에 게시한 평안남도 숙천군, 성천군과 방송선전차활동, 집중경제선동이 벌어지고있는 황해북도 연탄군, 은파군의 건설전구들도 앙양된 분위기로 끓어번지고있다.

황해남도 재령군, 은천군과 자강도 우시군, 동신군, 강원도 고산군, 이천군 등의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지방공업혁명에로 대중을 총궐기시키는 혁명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함경남북도의 시, 군소재지들과 공장, 기업소, 농장 등에 게시된 구호, 표어, 선전화들은 지방진흥의 새 력사,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나갈 인민들의 애국열의를 더욱 분출시키고있다.

남포시와 개성시안의 구역, 군당위원회들에서도 당초급선전일군들과 방송원, 직관원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힘을 넣어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20×10정책》을 관철하기 위해 떨쳐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각지 주요공장, 기업소 당조직들에서도 새로운 건설혁명의 전구들에 필요한 설비, 자재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증산운동에로 로동계급을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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