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녀자 64㎏급경기에 출전한 리숙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12㎏, 추켜올리기에서 141㎏, 종합 253㎏을 들어올림으로써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하고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2024년 세계수중체육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우리 나라의 김미래, 조진미선수들이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 동시경기에서 2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