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건군절을 맞으며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인민대표단들이 해당 지역의 인민군부대들을 찾아 명절을 함께 즐기였다.
평양의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찾은 인민대표단 성원들은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새시대 평양번영기를 줄기차게 이어나가고있는 인민군군인들에게 보내는 인민의 진정어린 인사를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각 군종, 병종부대들에서도 인민대표단 성원들과 군인들사이에 뜨거운 혈연의 정이 오고갔다.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무적의 총대로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갈 장병들의 열의가 충천한 인민군부대들에서 인민대표단 성원들은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확보하기 위한 힘찬 진군에 떨쳐나선 후방의 소식들을 전해주고 성의껏 준비한 원호품들도 넘겨주었다.
인민대표단 성원들은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준비해가는 군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국가의 불패성과 강대성을 떠받들기 위함에 모든것을 다 바쳐온 가장 영웅적이며 애국적인 군대를 가진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새겨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