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6돐을 뜻깊게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주체혁명의 장구한 려정에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수놓아온 우리 군대에 대한 뜨거운 신뢰심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사람들의 물결이 끝없이 흘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은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추모비에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수도 평양과 평안남도, 함경남도, 남포시를 비롯한 각지에서 공연들이 진행되였다.
이날 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전쟁로병들의 가정을 찾아 혈육의 정을 나누었다.
평양시와 각지 급양봉사망들, 중앙동물원, 자연박물관, 문수물놀이장 등의 봉사기지들이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