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체득하고 구현하기 위한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가 9일에 진행되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태형철동지, 과학, 교육부문, 당간부양성기관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당중앙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을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강좌장 최운호동지, 김일성종합대학 학부장 박정철동지, 인민경제대학 강좌장 리대남동지, 사회과학원 소장 서성일동지가 발표하였다.
토론자들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는 전면적국가부흥을 향한 총진군대오에 비상한 활력을 더해주고 위대한 변혁의 리정표를 마련한 정치적사변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그들은 애국으로 단결하여 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투쟁목표달성을 향해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그들은 당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선도해나가는것은 현시기 사회과학자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임무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기 위한 리론선전활동을 힘있게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