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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에서 당결정관철에로 고무하는 선전선동활동 전개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승화시키기 위한 선전선동공세의 도수를 계속 높이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의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애국심을 발휘해나가도록 선전수단과 화력을 생산현장들에 집초시키고있다.

당정책이 맥박치는 구호들과 표어, 선전화들이 집중게시되였다.

시, 군당위원회들에서는 선전선동력량출동식을 진행하였다.

도예술선전대원들이 정초부터 농사차비로 들끓는 농장벌로 달려나가 정치사상성, 호소성, 감화력이 큰 선동작품들로 화선선동무대를 펼치였다.

옹진군, 은률군, 은천군, 안악군 등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경제선동활동은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도안의 녀맹원들은 출근길선동과 녀맹예술선동대활동으로 근로자들에게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 해주학생교복공장 등에서는 해주초등학원, 중등학원 원아들이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려 이곳 로동계급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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