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6돐경축 국방성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9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강순남동지, 정경택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휘성원들, 인민군장병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혁명무력의 영광넘친 려정에 높이 울려퍼진 수령송가들과 혁명군가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천출명장들의 독창적인 자위적군사사상과 탁월한 령도를 받으며 76성상 자기의 붉은 총창을 더욱 서리발치게 벼리고 절대적힘을 비축하여 무적강군으로 비상히 장성강화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용을 힘있게 구가하였다.
공연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시여 개척도 위대하고 계승도 위대한 우리 혁명무력의 승리의 력사는 세기를 이어 영원불멸하리라는 철리를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