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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께 우리 인민들이 삼가 올린 서정의 첫 꽃바구니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혁명의 력사에서 장엄한 계승의 시대가 열리던 1970년대에 문학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에 의해 창작된 송가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는 오늘도 우리 인민들속에서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이 송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우리 인민들이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과 맹세를 담아 삼가 올린 서정의 첫 꽃바구니이다.

주체문학예술의 대전성기를 펼쳐주시고 자신들을 혁명적인 문학예술인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친애하는 지도자동지》로 우러르며 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한자한자 주옥같은 시어와 선률로 송가를 엮었다.

주체60(1971)년 2월 16일 위대한 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신 창작가, 예술인들은 오직 한마음 그이를 대를 이어 길이 받들어모시려는 맹세를 담아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불렀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첫 송가가 태여나기를 절절히 바라던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가 반영된 송가는 삽시에 온 나라에 보급되였다.

노래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뿐 아니라 온 나라 인민들의 심장에서 우러나온 매혹과 흠모의 분출,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영원할 전인민적송가이다.

이 송가는 오늘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성으로 받들어나갈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담아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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