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인민위원회에서 지방공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특히 원료기지를 더 많이 조성하도록 하는데 주목을 돌리고있다.
해마다 많은 면적의 기름밤나무림을 조성하고 여러 수종의 과일나무를 심어 덕을 보고있는 회령시와 어랑군의 경험을 일반화하여 자연원료기지조성사업이 더욱 활발히 벌어지게 하고있다.
산이 깊은 곳의 잡관목지들을 개간하는것과 함께 종이원료림,산열매나무림, 수유나무림 등 이미 조성되여있는 원료림들에 대한 겨울철비배관리를 깐지게 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위원회에서는 높은 산지와 함께 바다를 끼고있는 도의 특성에 맞게 바다가양식을 대대적으로 조직전개하여 수산자원을 적극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도 따라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