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사적비 《만대에 길이 빛나라 불멸의 자욱이여》가 평양시 형제산구역소재지에 정중히 건립되였다.
평양시 형제산구역에는 농사문제, 농민문제를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며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고 수도시민들을 새 세기 문명의 절정에 올려세워주시려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다.
준공식이 13일에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명철동지, 형제산구역당위원회 책임비서 봉성권동지, 구역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형제산구역인민위원회 위원장 김광룡동지가 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현지지도사적비에 대한 해설을 듣고 사적비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