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만포8월2일세멘트공장에서 생산공정의 정비보강에 주력하면서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광산분사업소에서는 발파효률을 1.6배로 올림으로써 생산장성의 전망을 열어놓았다.
원료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회전원통분쇄기 등의 보수를 짧은 기간에 완료하여 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소성직장에서는 소성로운영과 관리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크링카의 질과 량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으며 세멘트직장, 주물직장에서는 설비의 대보수를 끝내고 중주파유도로를 새로 제작도입하였다.
보장단위의 기술자, 기능공들도 세멘트생산을 믿음직하게 뒤받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