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지력개선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조직전개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황해남도농근맹위원회에서는 농근맹일군들이 현장에 나가 농업근로자들에게 당중앙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심어주는 정치사업을 벌리는 한편 그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포전을 기름지게 걸구도록 고무해주고있다.
은천군, 태탄군, 은률군농근맹위원회들에서는 부문농근맹위원회들사이의 저수확지개량을 위한 단기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돌격대활동으로 포전들에 질좋은 유기질거름을 많이 내도록 하고있다.
평안남도농근맹위원회에서는 토지개량과 관련한 시, 군, 농장별단기사회주의경쟁을 진행함으로써 수십일동안에 수백정보의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평원군농근맹위원회에서는 부문농근맹위원회들에서 1,000평이상씩 저수확지를 맡아 유기질비료생산과 실어내기경쟁을 진행하도록 하고 경쟁과정에 창조되고 발휘된 경험과 긍정적소행들을 소개선전하고 일반화하였다.
결과 군안의 10여개 초급농근맹위원회안의 백수십개 부문위원회들에서 담당한 수십정보의 저수확지들에 유기질거름을 실어내는데 기여하였다.
평안북도, 황해북도, 함경북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다른 도와 시, 군농근맹위원회들에서도 대중을 지력제고를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