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과학원에서 농업과학기술의 우선적발전으로 인민들의 식생활문제해결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해 매진하고있다.
농업화학화연구소에서는 벼모를 튼튼히 키울수 있는 종자피복제와 구제효과가 높고 로력과 농약생산원가를 훨씬 절약할수 있는 벼모판용혼합살충제를 생산보장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있다.
벼연구소와 과학기술보급소 등에서는 투자가 적고 실리가 큰 벼영양랭상모를 많은 논면적에 도입할수 있게 기술적대책들을 세워주는 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
농업정보화연구소와 농업토지자원연구소 등에서는 지력을 지속적으로 높일수 있는 록비작물재배기술, 토지보호농법을 비롯한 선진기술을 도입하는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여러 연구소에서도 위성화상과 비행기에 의한 촬영자료, 농작물생육모의기술을 리용하여 논벼, 밀, 보리, 강냉이예상수확고평가와 국가적인 알곡생산량을 확정할수 있게 여러 정보체계를 갱신하기 위한 방도들을 탐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