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은 여러 나라 정당 지도자들과 각계인사들이 보내온 축전과 축하편지들마다에 뜨겁게 어려있다.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위원장,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우월성을 리론실천적으로 확증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자주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최고리사회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조선로동당을 세계에서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건설하신 정치의 거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제국주의반동세력의 반공화국책동속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한것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김정일각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세기적인 기적이라고 찬양하였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인디아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불철주야로 헌신분투하시며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신 김정일각하와 같으신 인민의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를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김정일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모리셔스공산당 총비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전진발전과 더불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혁명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다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