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지방발전20×10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를 찾은 총리동지는 당중앙의 웅대한 지방발전정책집행에서 내각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생산공정들을 지역적특성과 전문화의 요구에 맞게 합리적으로 배치하며 공장설계를 현대적으로 하루빨리 완성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방공업공장건설에 필요한 설비제작, 자재생산 및 수송대책을 구체적으로 세우며 생산의 정상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추진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총리동지는 빙상관 개건현대화공사장에서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빙상관을 다기능화된 체육문화기지로 훌륭히 전변시켜 인민들에게 안겨주려는 당의 뜻을 받들고 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다그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시공단위들에서 우수한 기능공력량을 보강하며 해당 기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각종 설비운영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할데 대하여 협의대책하였다.
총리동지는 새로 만든 려객용축전지차의 시운전에 동승하여 기술상태 등을 알아보면서 련관단위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이 수도의 대중교통운수문제를 푸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축전지차의 성능을 부단히 제고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