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2돐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공연 《2월에 드리는 로동계급의 노래》가 14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주명동지,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친근한 이름》으로 시작된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시고 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였다.
무대에는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주체혁명의 장구한 행로우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칭송하는 송가들이 련이어 올랐다.
인민의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고 인민의 밝은 웃음을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시며 위민헌신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천만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심을 구가하는 종목들이 장내에 울려퍼지였다.
무대에는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로동계급의 억센 신념과 의지가 분출된 종목들도 펼쳐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