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2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4일 황해남도 재령군 삼지강리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민승철동지,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박태섭동지,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농업근로자동맹이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전초선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지방의 세기적인 변혁을 안아오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지방발전20×10정책》과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거창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일체로 굳게 뭉쳐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새로운 시대정신, 새시대 천리마정신으로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올해를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이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