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2돐을 맞으며 전국웅변모임이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전경철동지, 문화상 승정규동지, 평양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웅변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생애와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으며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감명깊게 전하였다.
자신의 한몸을 다 바쳐서라도 조국을 떠받드는 뿌리가 되실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신 어버이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이 있어 오늘의 우리 조국이 있고 인민의 행복한 삶도 있음을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며 이 땅우에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영광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들은 이 땅에 태를 묻고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애국으로 단결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결정을 빛나게 관철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