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4년 2월 15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업적과 로작에 대한 토론회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 절세위인의 로작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방글라데슈, 캄보쟈, 파키스탄, 로므니아, 영국, 체스꼬, 알제리, 스위스, 핀란드에서 3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한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의 사회주의와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그이의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할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부위원장은 김일성대원수각하와 김정일대원수각하는 노로돔 시하누크대왕의 가장 친근한 벗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카라치주체연구쎈터, 카라치주체사상연구청년 및 대학생조직 인사들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광명성절은 가장 의의있고 경사스러운 인류공동의 명절이라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비범한 사상리론가이시고 뛰여난 군사전략가이신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였으며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을 한평생 애국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며 인민의 행복을 마련하여주신 절세의 애국자, 걸출한 령도자로 호칭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제1부위원장은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우리 장군님을 위대한 령도자, 강철의 령장으로 칭송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광명성절은 자주와 정의, 사회주의의 위대한 수호자의 탄생일로 인류의 마음속에 간직되여있다고 토로하였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토론회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는 진보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들과 반제자주력량들을 고무해주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힘찬 전진을 담보하는 승리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가 절세위인의 고결한 후대관을 보여주는 불후의 저서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