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에서 시, 군지방공업공장건설을 위한 사업이 강력히 추진되고있다.
도인민위원회에서는 건설에 필요한 설비, 소공구, 물자들을 전반적으로 따져보고 예견성있는 준비를 갖추어나가도록 지도하고있다.
해당 단위 로동계급이 건설설비들과 기공구제작을 맡아 보장하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짧은 기간에 성능이 좋은 혼합기를 훌륭히 만들어냈다.
숙천군과 성천군에서는 지방공업공장건설이 자기 군에서 진행되는데 맞게 기공구, 소공구들을 마련하는데 앞장서고있다.
평성시, 순천시, 평원군을 비롯한 시, 군들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진동다짐기, 다짐봉, 만곡기 등 설비와 기공구들을 질적으로 만들기 위해 애쓰고있다.
목재를 맡은 시, 군들에서는 계획된 량을 무조건 보장하기 위한 치밀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지고있다.
도적으로 30여종의 2만 7,000여점에 달하는 기공구, 소공구들이 확보되여 해당 지역으로 수송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