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2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먄마, 파키스탄, 스위스에서 3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라오스안전보위성 총정치국 부총국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동지의 령도아래 승리떨쳐온 조선로동당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그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훌륭한 친선관계가 영원불멸하기를 축원하였다.
먄마기자협회 중앙집행위원은 광명성절을 맞이할 때마다 깊이 절감하게 되는것은 인류력사에는 수많은 위인들이 기록되여있지만 김정일각하처럼 특출한 업적을 쌓으신 절세의 위인은 없다고 격찬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를 받으시였다고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선군의 보검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고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을 걸출한 국가령도자로 칭송하고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확언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쏘련공산당, 아랍조선협조리사회에서 5일과 7일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