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천내리세멘트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공정의 정비보강사업을 드세게 내밀어 증산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나가고있다.
공장에서는 생산공정들의 정비보강, 기술발전계획을 혁신적으로 세운데 맞게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연소효률을 높일수 있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며 가소로개조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석회석분광산에서는 채굴장관리를 앞세우면서 합리적이며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원료를 충분히 확보하고있다.
소성직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창발적인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이고 미분탄공급계통을 새로 확립하기 위한 기술개건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원료직장, 세멘트직장 등에서는 세멘트의 질과 량을 높일수 있게 파쇄, 분쇄공정의 기술개조를 추진하면서 생산활성화의 토대를 구축하고있다.
공장에서는 모든 종업원들이 직종에 맞는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정상화하고 설비운영에 필요한 예비부속품들을 예견성있게 확보하는 사업도 병행시켜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