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2.16예술교육출판사창립 50돐 기념보고회가 15일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문화성일군들, 출판사기자, 편집원, 종업원들, 예술교육부문 교직원, 연구사, 학생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사장 겸 책임주필 리철만동지는 기념보고에서 출판사가 걸어온 50년의 발전력사에는 절세위인들의 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일찌기 예술교육부문 실태를 료해하시고 예술교육에 필요한 교재문제를 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사랑속에 주체63(1974)년 2월 16일 출판사가 창립됨으로써 주체예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후비들을 더 잘 키워내며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을 해설선전하는 우리 당의 믿음직한 출판기지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크나큰 은정속에 출판사가 종합적인 예술교육도서출판기지로 더욱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지난 기간 출판사에서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 국보적가치를 가지는 도서들을 비롯한 근 4,000종에 달하는 각종 도서들과 교과서, 참고서들을 출판하여 나라의 예술교육발전을 힘있게 떠밀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 종업원들이 당중앙의 령도를 받들어 예술교육도서출판사업에서 보다 큰 앙양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2.16예술교육출판사창립 50돐 도서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