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서해지구 수산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배수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수산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배수리계획을 구체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결패있게 해나가고있다.
평안남도수산관리국의 문덕수산사업소와 가마포수산사업소에서는 목재, 철판 등 자재보장대책을 적극 따라세우는 한편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고기배수리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한천수산사업소, 문덕태향수산사업소, 평원수산사업소의 로동계급은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배수리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평안북도수산관리국의 수산사업소들에서도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각종 부속품들을 제때에 보장하여 배수리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