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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광명성절 맞으며 론설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2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지금으로부터 82년전 백두광명성이 높이 솟아오른것은 조선이 맞이한 대통운이였으며 우리 혁명사에 특기할 크나큰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2월 16일이 있어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릴수 있게 되였고 준엄한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고수하며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올수 있었다고 신문들은 밝혔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혁명업적을 론증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안으시고 부국강병대업실현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강국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민주조선》은 위대한 장군님을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여온 크나큰 행운으로 영광스럽고 전민이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뜻과 절절한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투쟁의지를 굳게 가다듬는 2월 16일은 우리 공화국의 위대한 명절로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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